태그 : 쩐다
2009/01/30   자미두수 [2]
자미두수
이 사람은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외부에서 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 외국 출입이 많거나 외국 생활을 하는 사람이 종종 있다. 사람이 의리가 있고 의지가 강하며 대범한 편에 속하는데 단 실천력이 부족하고 이론적으로 강한 타입이라 남에게 시키는 지위에 있어야 그 역량을 발휘한다 하겠다. 분수에 안 맞게 화려한 것도 좋아하고 바람 끼도 다분하며 자기 일보다 남의 일에 바쁜 일이 많은 사람인데 꿈과 예감이 정확하여 중생 구제를 하거나 종교생활을 하면 일이 잘 풀리며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대개 맏이보다는 막내나 중간에서 많은데 현실주의자이며 고집은 있지만 마음이 약하여 주관이 잘 흔들리는 단점이 있고 사람을 처음 만나면 어울리지 못하고 적응이 늦는다. 중요한 시점에서 결단력이 부족한 면이 있고 어떤 일도 안 되는 줄 알면서 설마 하고 끌려 다니다가 결국은 세월만 보내고 후회하는 일이 많고 어떤 실수를 하고 후회를 하고도 나중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경향이 있다. 이 사람은 공부를 얼만큼 했느냐에 따라서 삶의 폭이 커지며 또한 모든 단점이 많이 보완이 되지만 그렇지 못하면 삶이 파란이나 인간 고해가 많이 따르니 절대 배움을 포기해서는 안되며 안되면 자격증이라도 몇 개 따야 무난하게 살아간다.

대개 밖에서 남에게는 더없이 좋은 사람이고 남의 부탁을 뿌리치지 못하는 성격이지만 집에서는 그렇게 잘하는 사람이라 볼 수 없고 밖에서 안 좋은 일이 있으면 집안에서 짜증을 내는 성격도 좀 있으니 이러한 점은 고쳐야한다. 평소에 의심도 많지만 금방 이해하는 타입이며 그때그때 기분이 표정에 금방 나타나기 때문에 남을 속이거나 거짓말도 쉽게 못하는 편으로 매사 임기응변에는 능한 사람이라 하겠다. 일을 할 때도 속전속결로 진행하는 타입인데 뒷마무리가 잘 안 되는 편이고 매사 시작은 떠들썩해도 생각보다 미흡한 면이 많으니 미리 말로 떠벌리기보다는 무엇이든 확실하게 해놓고 큰소리를 칠 필요가 있다. 이 사람은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호감을 잘 사고 대화가 잘 되며 화가 나면 불끈하지만 뒤끝은 없는 사람으로 남을 불편하게 몰고 가는 일이 없으며 성격은 정직하고 정에 약한 사람이라 하겠다.

평소 재물보다는 안정과 명예를 더 소중히 생각하는 면이 있으니 팔자에 일확천금을 노리기보다 꾸준한 노력 속에 재물을 모아야하고 여유 재산은 투기를 하거나 돈 거래를 하면 패가망신이고 은행이나 부동산에 묻어놓는 것이 제일 확실하다. 이 사람은 힘든 노동은 안 맞고 자존심이 세서 아무 일이나 못하니 배운 지식으로 먹고살아야 하는데 많이 배워서 직장에서 정년퇴직을 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사업이나 자영업은 안 맞지만 만약 한다면 중개업이나 아이디어 사업, 광고, 예능 등 자본이 안 드는 서비스 업종은 그런대로 괜찮다.

직업으론 연예인, 언론인, 교수, 의사, 연구원, 통역, 역술, 스튜어디스, 정치, 체육인, 관광, 광고, 예능인 등 서비스나 기술직이 어울리고 단 이런 사람이 남의 사업체에서는 일이 잘 되지만 내가 직접 하면 패가 망신하니 절대 자제하는 것이 좋다.

공부는 서기로 짝수 년에 더 잘되고 시험 운도 좋게 들어오는데 이 사람은 어려서 머리가 영리하고 총명하여 자칫 자만심에 공부를 게을리 하거나 대충 보고 다 아는 것처럼 하고 넘어가 기초를 놓치는 경향이 많으니 부모가 일일이 체크하며 공부를 시키는 것이 좋다. 공부도 끝이 없어 대학원에 유학 등 박사 학위도 따야 안전한 사람이며 외국어도 한 두 개는 구사해야 실력발휘가 되고 만인의 존경과 인정을 받게 된다. 대학은 연고대, 경희대, 외대, 서강대, 동국대, 중앙대, 국민대, 이대 등이 좋고 전공은 정치, 사범대, 예체능, 어학, 신문방송, 광고, 관광, 종교학, 설계, 의학 등 연구나 서비스, 예능 쪽이 잘 맞으며 종교는 불교가 잘 맞고 간혹 천주교나 기독교도 많지만 자신의 신념을 믿는 무교가 많은 편이다.

결혼은 서기로 짝수 년에 남녀교제가 많이 이뤄지며 또한 짝수 년에 만나서 결혼도해야 무난하게 살아가고 중매보다는 연애 결혼이 많은데 남녀 공히 인물이 있고 자상한 편으로 안정된 직장인이 좋고 학벌도 따라줘야 하며 서로 안 맞으면 이혼율이 많으니 궁합을 잘 보고 가야한다. 부모와는 떨어져서 효도하는 것이 좋으며 상대는 중간이나 막내에서 많은데 화술이 뛰어나며 매사 깔끔하고 확실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박학다식하고 자존심이 세며 양보다는 질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다.

*- 巳,亥(사,해)時생은 사업 불가, 부인에게 주권을 줄 것.
by 빌리밥 | 2009/01/30 12:47 | 나에 대한 단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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